






톤업팡 베이스
톤업 크림은 처음 사용해보는데, 어퓨 제품 중 핑크는 칙칙한 피부톤에 맞는 베이스라고 하더라구요 선크림을 안 바르고 다녀서 얼굴 톤이 미세하게 차이나는 것을 보완하고 싶었어요 엄청 많이 하얘지는 건 아니고 아주 자연스럽게 반톤정도 톤업이 되는 느낌이에요 손등에 발색을 했을 때 촉촉한 느낌이 들어서 겨울에도 베이스 제품으로 사용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코 옆부분에 모공과 블랙헤드가 조금 있는 편이라서 바로 사용하지는 않고, 모공 프라이머를 얇게 깔아주고 톤업 크림을 발랐어요 프라이머가 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발색이 되었고,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올렸을 때도 톤업 크림이 밀리지 않았습니다 모공 프라이머만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보다 지속력이 더 좋았어요 저는 핑크를 사용했는데, 민트와 퍼플과 함께 다크써클, 홍조 등등 부위에 맞게 사용한다면 컬러 컨실러를 사용하는 것보다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홍조가 살짝 있어서 핑크를 발랐을 때 둥둥 뜰 것 같았는데 홍조가 있는 부분도 자연스럽게 환해져서 만족했습니당~ 보통 톤업 크림이라고 하면 건조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외출하기 전에 바빠서 로션만 바르고 톤업 크림을 바르고 나간 적이 있어요. 그때 톤업 크림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어요 톤업 크림이 생각보다 촉촉할 수도 있구나!를 느꼈어요 피부가 당기는 느낌도 없고 화사하게 반톤 올라간 느낌이 3시간이 지나도 계속 유지가 되어서 요즘에는 가까운 거리에 외출을 할 때 꼭 바르고 나가요 일반 로션을 바르는 것처럼 발라도 얼룩지지 않고 골고루 발색이 된답니다 :) 본 리뷰는 업체로부터 물품을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