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인 러버 틴트 밤
맨얼굴일때나 촉촉한 입술을 표현하고 싶을 때, 자연스러운 립표현을 위해 정말 자주 바르는 립스틱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립스틱 중 가장 많이 사용한 제품 top 3안에 드는 것 같다.촉촉하고 맑은 빨간 입술을 만들어준다. 촉한 제형이지만 입술 위에 잘 밀착되는 편이고 주름/각질부각도 없다. 시간이 없을 때도 슥슥 바르고 나가기 좋고, 수정화장하기에도 괜찮다. 촉촉하긴 하지만 번들거리는 것처럼 보이지 않고 입술 위에서도 밀착이 잘 되서 미끌미끌하거나 뭍어남이 심하지 않아서 좋다. 색이 진한 립밤처럼 촉촉하고 맑은 입술을 만들어주는 랑콤 샤인러버 120.시간이 지나면 촉촉함은 조금 사라지지만 그래도 색 지속력은 높은 편이다. 덧바를수록 색이 진해지지만 그렇다고 두껍게 발리거나 뭉치지 않는다.앞으로도 오래 사용할꺼야~ 몇 안되는 재구매하고 싶은 립스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