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베리어 365 로션 150ml
묽지도 되직하지도 않은 로션제형입니당 ㅋㅋ 크게 한번 펌핑하면 양이 넘 많구여.. 안그래도 많이 촉촉하고 고보습의 로션이다 보니까 적당량 본인의 피부에 맞게 눌러서 사용해야해요! (많이 남으면 목에도..팔에도..슥슥) 처음 발랐을때 촉촉함이 점점 스며들어서 건조해지지 않구, 조금 아..머랄까 너무좋은데 설명이 안되요.... #반전로션 이 별명인데 정말 바를땐 어우...너무 촉촉한대? 했다가 다 스며들면 진짜 답답함도 없고 그 건조하지않은 듯 한 내 맨 얼굴같은 느낌..? 그 로션들보면 1. 발라도 건조해서 크림이 필요하다 2. 발르면 너무 오일리해서 답답하다 둘 중 하나였거든요 저는... 근데 이거 정말 딱 중간이에요 1.5. 바르면 촉촉한데 건조하진않다 햐..만족쓰 정말 만족합니다. 저는 기초제품에 관심인 넘 많아서 피부가 뒤집어질지 모르는 위험에도 이거저거 시도해 보는 스타일이에요.. 그럼에도 저에게 잘 맞는 기초제품 하나씩은 쟁여두고 쓰거든요.. 뭐 예를들어.. 오늘피부상태가 좀 무섭다 내일 중요한 약속이있다... 이럴때 안심하고 쓸 수있는 그런제품이구요... 제가 애기낳을때까지 없어지지 않는다면.. 전 #아기로션 과 #아기크림 으로 이거.. 무조건입니다.... 저는 정말 에스트라 없어지지말라고 기도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