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글로우 SPF 25 PA++ 30ml
30ml 아이보리 , 10ml 바닐라 구매했습니다 둘의 색상 차이는 크지 않은 편이에요. 저는 보통 두 색상을 1:1로 섞어바르거나 아이보리만 바르는 편! {평소 21호 ( 샤넬 레베쥬 쿠션 10호 사용) 사용합니다.} 생각보다 그렇게 글로우한 타입의 파운데이션은 아니에요. 건성이기 때문에 겨울용으로는 부적합했고요, 봄/가을에 에뛰드 글로우 온 오일 볼륨 베이스 사용 후에 발라주는 용도로 적합한 것 같습니다.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여름 아니면 조금 힘들어요. 시간 지나면 코부분만 기름 올라오고 나머지는 딱히 더럽게 무너지거나 이런건 없고 그냥 날라가는 느낌으로 지워집니다. 브러쉬로는 한번도 안발라봤고 그냥 스펀지에 물먹여서 발라주는 편입니다. 얇게 잘발리는 편이에요! 그러나 한번만 얹어주면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기에 좀 더 확실한 커버가 필요하시다면 여러변 겹쳐서 얹으면 됩니다. 딱히 밀리거나 이런느낌은 없었어요. 코 제외하고는 피부에서 기름이 나온다거나 이런 타입이 아니라서 나중에 예쁘게 광이 올라오고 이런느낌은 없고요, 그냥 안매트하다 이정도에요. 그래도 매트 파운데이션은 아니기에 묻어남은 좀 있는 편입니다. 가격대비는 매우 만족하는 편! 개인적으로 두꺼운 베이스를 선호하지 않기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