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팩트 쿨앤라이트 SPF50+ PA+++
"여름에 쓰면 딱 좋겠다.!" 했는데, 왠걸요. 지금부터 사용해야 할 각이에요. 리리코스 마린 에너지 커버팩트 올가을 초까지 3~4개는 쓰겠다! 싶었네요. 요즘 벌써 낮시간은 뜨겁더라구요. 붉게 올라오는 피부라면 이거 강추 드려보아요. 진짜 쿨하게 얼굴의 온도가 내려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침에 바삐 준비하다보면 속에서부터 더워서 열이 올라올때 있잖아요! 그럴때 톡톡 드려보는 것도 추천이에요. 입자는 정말곱구요. 부드럽더라구요. 저는 21호 사용인데 요즘 어떤건 21호가 넘 밝아서 얼굴에 둥~ 뜨는 느낌도 나고 하던데 리리코스 마린에너지 커버팩트는 약간 톤업해준다! 정도의 느낌으로 얇지만 (커버력은 또 굿이에요!) 매끄럽게 피부표현이 나도록 해주네요. 답답하지 않고 무척 가벼운 제형으로 얼굴에 닿았을때도 답답하거나 무겁지 않고 아주 가볍게 도포가 됩니다. 너무 많이 두드려주지 않아도 충분히 커버 되니깐!! 괜찮은 것 같지만, 혹 잡티가 있는 분이라면.. 컨실러 한번씩 찍어 주면 더 깨끗한 피부표현이 나오지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용기디자인이 쿨링감을 느낄수 있을뿐만아니라 파우치속 색으로 힐링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용기 커버가 엠보싱으로 되어 있다보니 땀찬 손으로 만졌을때 커버에 지문이나 묻지않고 딱 달라붙지않더라구요. 세세한 부분에서 진정더위에 맞설 커버쿠션 팩트가 아니가 싶었네요. 입자가 정말 부드럽고 미세하다는요.! 매끄럽고 반질반질하는 도자기 피부표현과 더불어 화끈 달아 오를 피부를 진정해 주기까지 하네요. 그리고 포장 상자도 칭찬해요~♡ 선물용으로 좋겠다 싶은게 상자케이스가 냉장고이에요!^^ 문을 열면 마린에너지 커버쿠션이 보이는데 소소한 재미가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