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핏 워터리 파운데이션
물처럼 찰랑 찰랑 거리는 워터 타입의 파운데이션이었어요~ 흔들면 워터타입이라 찰랑찰랑 소리가 나고 안에는 구슬 같은게 들어 있어 딸깍 딸깍 소리를 내면서 가볍게 흔들어도 잘 섞여요~ 퍼프로 2회 정도 레이어링을 해서 발라줘도 피부에 무엇을 발랐나 싶을 정도로 가볍고 얇게 밀착이 되는데 정말 편안한 느낌이라 여름 파운데이션으로 제격이고 지성 피부타입에 적합해요~ 보송보송한 마무리 감을 갖고 있으면서도 얇게 발리는데도 피부의 붉은기 커버는 물론 잡티까지도 균일하게 표현되는 커버력이 뛰어났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컬러였는데.. 제 피부타입이 화사한 21호 인데도 불고하고 목과 컬러가 굉장히 따로 노는 듯한 밝은 베이지 컬러가 부담스러웠어요!! 하얀색 톤업 크림을 바른것 같은... 진짜 밝은 11호~13호 파운데이션을 바른것 같이 느껴졌어요~ 오히려 23호 캄 베이지가 톤 다운 된 21~22호 같이 느껴졌는데 ** 13호 이신분들 21호 사세요 ~!! ** 색상이 굉장히 밝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