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자 시카 밤 40ml
비자 라인을 처음 써봤는데 돈이 1도 아깝지 않은 제품이었어요. 잠을 설치고 제때 자지 못 해서 그 이상 변화로 피부가 많이 예민해지고 트러블도 많이 올라와서 스트레스 받았을 때, 밑져야 본전으로 한번 사본 제품이었어요. 피부에 좁쌀 여드름처럼 빨갛게 올라왔을 때도 하루이틀 정도 발라보니 신기하게 가라앉더라구요. 이렇게 빠른 시간내에 가라앉는 제품은 처음이었어요. 그 뒤로 피부가 민감해질 때마다 그 부위에 발라주는데 매번 바로 가라앉게 해줘 재구매하는 제품입니다. 없어지지 말아줬으면 ㅠㅠ 저에게 너무 잘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