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어 카밍 시카데이션
제가 20대 중반이 되도록 여지껏 파운데이션 한 번 안써본 문찐인데욥? ㅋㅋㅋㅋㅋㅠㅠ 바이애콤에서 파운데이션이 나온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제조 기간이 길어져서 파운데이션이 이런느낌이구나를 알고싶은 바람에 어퓨 수부지 파운데이션을 먼저 구매해서 사용했거든요. 어퓨 제품도 화사하고, 커버력은 좋았는데 무너짐이 많이 아쉽더라구요 ㅠㅠ 근데 시카데이션은 커버력이면 커버력, 답답함도 없고, 얼굴 밀착력까지 너무너무 좋아요 ! :) 사진은 모두 화장하고 5시간 ~ 8시간 지난 후의 사진입니당 유분기가 있는 제품이 아니라, 겉보속촉 이라 겉은 보송한데 속은 완즈히 촉촉해요...ღ 그야말로 갓띵작 !! 바이애콤 증말 말해뭐해인데 요 파운데이션은 참고로 나는 21호는 밝아서 내 잡티나 여드름이 보일 것 같고, 23호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자연스러운게 좋다 ! 라고 생각하는 애매한 호수인 분들은 21호를 무조건 추천드립니당 - 사실 제가 딱 22호 정도인데 요 23호는 노란빛이 많이 돌아서, 21호가 적당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