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즈워터 토너 패드 40매
용량은 40매/80ml인데,(1ml당 150원) 그냥 로즈워터 토너패드는 250ml 짜리가 15,000원(1ml당 60원), 500ml 짜리가 25,000원(1ml당 50원)으로 용량이 많을 수록 싸게 판매.. 근데 토너 패드는 월등이 비싼것... 아무래도 패드도 들어갔으니.. 토너패드는 40장이 들어서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딱 한달 정도 사용했어요. 하루에 두장쓰는 날도 있고, 하루에 한장 쓰는 날도 있고~ 이거 다 쓰고 비싼거 같아서 250ml짜리 샀는데.. 패드가 훨씬 편하고 패드 자체가 토너를 머금고 있는 양도 많고, 밀착이 잘되서 토너 다쓰면 다시 토너 패드를 구입할 예정이예요. 크기도 꽤 큰편이고, 무엇보다 밀착력이 좋아요! 피부에 촥 감기는데 닿자마자 촉촉하면서 시원해요. 패드가 머금고 있는 토너양이 많아서 계속 닦아내도 자꾸 나옴~ 스펀지인줄~ 워터 타입인데도 콧물 스킨 텍스처처럼 금방 건조해지지 않고 촉촉해요. 한장 사용 후에 시간이 지나면 아무래도 토너만 사용했기 때문에 건조함이 있어서 어느정도 흡수 후에 2장째 사용하면 에센스까지 사용한 것 같은 느낌으로 건조함이 덜해요. 그냥 로즈워터 토너 사용 했을 때보다 패드자체에 묻혀있는 걸 사용했을 때 확실히 달랐던게, 수분감이였어요. 제가 5겹짜리 솜을 하나씩 뜯어서 아무리 팍팍 묻혀서 사용해도 아예 담겼던 것도 아니고, 그물망 패드가 아니여서 그런지 금방 건조되고 촉촉함이 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