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베리어 365 로션 150ml
펌프 형식이라서 사용하기도 편하고 위생적이에요. 흰색의 에멀젼 제형으로 부드럽게 발리면서 고보습 로션임에도 끈적이게 겉돌지 않고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데일리로도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촉촉해서 반만 펌핑해도 얼굴 전체에 사용하기 충분했어요. 까다로운 수부지 피부라서 로션을 사용했을 때, 유수분 밸런스가 맞지 않아 유분으로 인해 미세한 트러블들이 생기거나 너무 가벼워서 속건조는 잡아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유수분 밸런스가 잘 맞아서 트러블도 없었고 속건조도 잡아줘서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기존의 스킨케어 루틴에 보습감을 추가하고 싶으신 분들, 자극없는 고보습 스킨케어 제품을 찾고 계신 분들께 추천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