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스위치
제가 워낙 굵은 펄땡이가 든 글리터를 좋아해서 그동안의 리퀴드 글리터는 성에 안찼었는데 이건 정말 이름값을 하더라구요. 오색빛깔로 빛나는 펄이 굵직하게 들어가 있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눈밑에 쓰면 정말 눈물이 맺힌듯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