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뚜아쥬 꾸뛰르
맥, 로라 메르시에, 디올, 어반디케이 등 여러가지 고가 브랜드 립이 있기는 하지만, 제 돈주고 산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지금까지는 다 지인분들이 선물해주셨어욤😊) 사실 사려고 한건 아니였고... 제주도 공항에서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들어간 면세점에서 질러버렸지 뭐예요... 여행은 탕진잼 아니겠습니까...?̊̈?̊̈?̊̈ 지금 환율이 올라서 그닥 싸게주고 산편은 아니에요ㅜㅠ 42,000원 주고 샀습니다ㅠㅠ 인터넷 최저가 찾으면 훨씬 싸게 팔긴 하는데 그냥 뭐에 홀린 듯이 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후회는 없어요 왜냐?̊̈?̊̈ 존예거든요ㅠㅠㅠㅠㅜㅠㅠㅜ 왜 입생입생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일단 발림감이 기존에 갖고 있던 립들과는 차원이 달랐어요 얇고 촉촉하게 피팅되는데, 각질부각 1도 없고 착색도 본컬러 그대로 강하게 남아서 지속력까지 굳이였습니당 컬러는 5호 로즈우드 갱인데요, 그냥 제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온 컬러였어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사려고 원하는 컬러 알아봐두고 한게 아니라서 그냥 들어가서 젤 처음으로 꽂힌 컬러로 샀어요ㅎㅎ 근데 컬러 진짜 예뻐요ㅜㅠ 톤다운 장밋빛에 포도색 한방울 섞은 듯한 컬러예요 (향도 약간 포도?̊̈ 머루?̊̈ 향나요) 제가 즐겨쓰는 어반디케이 hideaway라는 컬러와 조합하면 너무너무 예쁘더라구요!̆̈ 앞으로 이조합 계속 쓸듯합니당 이상 입생로랑 따뚜아쥬 꾸뛰르 이제야 써본 뒷북 리뷰러였습니당💚 립조합: 밑에 발색한 컬러가 어반디케이 hideaway, 위에 컬러가 입생로랑 로드우즈 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