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드라이어 벨벳틴트
정말 컬러장인들 같으니!!! 어쩜 이런 네이밍 센스와 컬러감을 ㅠ.ㅠ 홍시같은 컬러와 그라데이션 하면 귤같은 컬러가 같이 보여서 너무나 매력적이고 상큼터지는 색이에요! 요즘 데일리립입니다! :) 다만.... 쫌 아쉬운게 있다면... 핑크착색.. 그리고 본컬러는 밀착력이 부족해서 계속 묻어나와 사라진다는 점.. 바르면 바로 착색이되어서 밥먹고난 후 민망할 수 있는 입술이 되진 않지만.. 본 컬러는 다 지워지고 핑크 착색만 남아요. 근데 이게 밥먹을땐 그렇다쳐도 음료만 마셔도 엄청 묻어나거든요. 그래서 커피 한잔 마시면 본컬러는 거의 사라지고 핑크 착색만 남는😭 밀착력이 너무 부족한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워요. 특히나 이 컬러는 오렌지가 낭낭한 컬러인데, 본 컬러가 지워지고나서 미소지으면 ㅋㅋㅋㅋ 핑크착색 위에 주름에 끼어있던 본컬러가 세로로 좀 보이거든요 ㅋㅋ 이게 진짜 너무 신경쓰여서 저는 어느정도 본컬러가 지워지고나면 크림이나 립밤을 두둑히 발라서 싹 지우고 다시 한번 새로 발라줘요..🤣 + 연하게 발랐다가 한번 싹 지우고 처음보다는 진하게 발랐어요. 그리고나서 커피 마시고 난 후의 상태에요 :) 딱 입술이 닿았던 곳만 본컬러가 묻어나서 지워지고 핑크레드인 착색만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