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어 카밍 시카데이션
저는 수부지에 피부가 민감한편이라 항상 쓰기 전에 성분을 다 확인 한 후에 사용을 하는데 시카데이션은 정제수 대신 병풀추출물이 함유되어있다는걸 보고는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오래 바르고 있어도 피부가 따갑거나 답답하지 않고 편안한 파운데이션은 처음이에요 ! 소량만으로도 얼굴 전체를 바를 수 있을정도로 가볍고 얇게 발리는데 커버력도 좋아서 원래 내 피부가 좋은척 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세미매트 타입이어서 너무 끈적이지도 그렇다고 너무 건조하지도 않아서 정말 딱 세미매트라는 말을 구현해낸것 같아요. 시중에 파는 세미매트 파운데이션은 아예 매트한 경우가 많은데 겉은 매끈하고 속은 촉촉하게 표현이 돼서 속당김이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저는 19-21호 정도의 피부라서 21호 라이트베이지가 피부에 딱 맞았어요! 21호인데 차분한 피부표현을 원하시거나 22-23호 피부이신 분들은 23호 사용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바를 때는 퍼프나 손보다는 브러쉬로 바르고 퍼프로 밀착시켜주는게 훨씬 예쁘게 잘 발리는거 같아요! 다들 시카데이션 하세용( ღ'ᴗ'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