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 에센스
한때는 정말 s@2의 갈락토나 에스@로더의 갈색병 보다 제겐 더 잘 맞았다 생각했는데 같은 종류의 발효 에센스가 많이 나온 이 때 굳이 이 가격을 주고 구매해서 쓸 것인지에 대해 의문이 갑니다. 지금쓰고 있는 이 쪼꼬미 에센스를 다 써가니까 이젠 다른걸 알아봐서 한번 써보려고요. 가격이 너무 세요. 묽은 제형이라 흡수도 빠르고 끈적임도 없으며 발효라인 특유의 냄새가 아주 심한 편도 아니라 가볍게 쓰기 좋아요. 쓰고나서부터 여드름 올라오는게 엄청 덜해서 약 4년간은 잘 썼었네요. 요즘같이 피부가 예민할때 정말 잘 쓰게 되는 제품이에요. 아까워서 팩으론 안쓰고 두어번 레이어드 해서 바르면 속건조도 확실히 잡히고 다음날 피부 당기는게 없어서 베이스 화장이 뜨지 않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