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노퍼펙트 래디언스 세럼 50ml
너무 비싸서 재구매는 못하것다 싶었는데 이렇게 샘플로 만나게 된 꼬달리는 너무 그리운 포도향이에요. 흰색 제형에 포도를 씨까지 으깬듯한 향이나고 포도 특유의 달달한 향 때문에 바르면서 뭔가 포도 맛 사탕을 한알 입에서 굴리는거 같아서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저녁에 바르고 자야하는데 양치하기 전에 바르시길 추천드립니다. 배고파질지도 모르거든여... 물처럼 묽고 끈적거리지 않는 제형이라서 바르고 나서 끈적임이 별로 없어요. 다들 진가는 두통째라는데... 샘플 세개면 한통인뎈ㅋㅋㅋㅋ 과연 진가를 볼수 있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