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 선스틱 SPF 50+ PA++++
귀염진 패키지가 끌렸지만 나중에는 간편함에 더더 찾게 되던 오마이선스틱! 뚜껑이 노란색이라 눈에 확 들어와서 더 까먹지 않고 챙겨 바르게 되는 것 같기도 해요 :D 사이즈도 은근히 한 손에 쏙 들어오기 때문에 납작한 클러치 백에도 넣어서 들고 다니기 간편했습니다 :) 또, 흥건하게 발리거나 양조절에 실패할 수가 없다는 것도 장점으로 느껴졌어요 :) 때문에 남성분들이 사용하기에도 참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밤처럼 부드럽게 멜팅되는 타입이긴 한데 무색(투명)으로 마무리된다는 특징이 있었고, 과한 번들거림 없이 보송에 가까운 느낌이기 때문에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도 참 괜찮았구요 ㅎㅅㅎ 저처럼 투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참 괜찮을 것 같아요 :) 다만 아무래도 처음에는 쉐입이 잡혀있어서 바로 얼굴에 사용하면 조금 딱딱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팔에 먼저 몇번 슥슥 쓸어준 후 각(?)이 조금 무뎌졌을 때 얼굴에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