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모르뗄 리셋 오일 인 세럼
록시땅 이모르뗄 리셋 오일 인 세럼, 보습에 향기까지~요즘 내가 좋아하는 세럼 중 하나다.3,000여개의 골든캡슐이 잠자는 동안 최적의 피부 컨디션을 되찾아주는 나이트 세럼이라고 하는데 나는 아침 저녁으로 바르고 있다. 록시땅 이모르뗄 리셋 오일 인 세럼을 사용하기 전에는 오일이 들어가서미끈덩거리거나 살짝 번들거리는 느낌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전혀 그렇지 않다.가벼운 세럼 제형인데 손바닥에서 천천히 흐르고 점성은 없다. 얼굴에 바르면 손이 얼굴에 전혀 붙지 않을 정도로 끈적임이 없고 번들거림도 없다. 향은 처음에는 꽃향기 같다가도 정원 풀냄새 같다가도.. 잠깐 옛날 아빠스킨 냄새같기도...ㅎ록시땅 이모르뗄 리셋 오일 인 세럼의 향기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진짜 적당한 유분과 수분을 넣어주는 느낌이다.금방 피부에 흡수되는데 속건조를 싹 잡아준다.토너 바르고 나서 록시땅 이모르뗄 리셋 오일 인 세럼만 발라도 악건성이 아니라면 얼굴이 당기지 않는다.나는 이 세럼을 바르고 크림을 바르지 않고도 몇시간을 있어도 괜찮았다. 저렴은 가격은 아니지만 세럼의 사용감만으로 따지면 그 값을 하는 것 같다.진짜 주름 개선 기능이 있는지는 적어도 이 한통을 다 써봐야 알 수 있겠지만,속건조까지 잡아주는 보습력, 정원을 걷고 있는 것 같은 이 향기,적절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오일세럼의 느낌때문에 만족도가 정말 높은 제품이다. 록시땅은 핸드크림만 사용해 봤는데 이렇게 기초 제품이 좋을 줄 몰랐다. 다른 제품들도 사용해보고 보고 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