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30ml
22호 노란피부에 잘 어울리는 색 잘츠부르크. 나스 결광파데는 한 번 짜면 진짜 조금 나온다. 다른 파운데이션의 절반도 나오지 않는 진짜 새끼손톱보다도 작게 나와서 이걸로 어떻게 얼굴에 발라 싶지만... 신기하게 다 발림. 대충 손으로 척척 발라도 잘 발린다. 나는 어차피 나중에 스펀지로 두들겨줄거라 대충 얼굴에서 짧게 밀면서 두드려주면 슥슥 발린다. 그렇게 얼굴에 빨리 픽스되는 제품은 아니라서 손으로 바르기도 편하다. 코 옆 볼과 모공 상태를 보면 손으로도 얼마나 쉽게 발리는지를 알 수 있다. 얇게..내 피부인듯 아닌듯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이 되면서 커버력은 중? 하지만 나는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정도다. 원래 나 피부 좋은 사람이에요~ 할 수 있는 파운데이션. 코 옆과 볼을 보면 모공커버도 잘 되고 피지 부각도 거의 없고 매끈한 피부표현이 되어서 왜 결광 파데라고 하는지 알겠다.... 촉촉하지도 매트하지도 않고 그냥 정말 내 피부처럼 착!! 왜 인생파데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알것 같다. 바르고 운동을 가서 땀이 눈에 들어가고 옷이 다 젖을 정도로 뛰었는데도 파데가 뜨거나 지워지거나 몽글몽글 얼굴에서 우유를 만들어내지 않고 얼굴에 착~!!!!! 붙어서 그냥 내 피부 같다. 발릴때는 로션같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착 밀착되는데 그렇다고 매트하거나 속건조가 느껴지지 않아 사계절 다 사용해도 좋을 것 같고 특히 땀이 많이 나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여름에 바르면 정말 좋을 파운데이션이다. 나처럼 노란 피부톤의 22호라면 나스 결광파데 잘츠부르크 색상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