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초 반전 클렌징 오일
너란 클렌징오일 지겹다 지겨워...! 양치 컵 옆에 놓여있는 이게 정말 지겹네요. 저 이거 약 이년이 되도록 쓰고 있어요. 4분의 1쯤 남았고 최근엔 빨리 써서 없애려고 다른 클오 안쓰고 매일 같이 쓰고 있습니다. 메이크업 세정력은 꽤 좋은 것 같은데. 유화과정 따로 없는 것도 편한데 향도 별로고, 쓰고 나면 이상하게 찝찝해요. 간혹가다 피지 때문에 다른날보다 롤링을 좀 더 하면 그 부분에 좁쌀 여드름이 남... 뭔가 내 피부랑 안맞는건지... 롤링한답시고 몇번 더 문질거리지만 않으면 좁쌀은 안나는 거 같아서 쓰고 있긴 한데... 흑흑흑... 그리고 이걸로만 세안하고 닦토하면 화장잔여물 묻어나서 다시 2차세안 하러 가야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