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 아웃 솔루션 패드 당근패드
이삼일에 한번씩 당근씨오일 열심히 바르는 당근씨오일 덕후는 벨라몬스터를 알게 되어서 행복합니다. 수박패드 본품, 톳패드와 당근패드는 샘플로 써보았는데. 수박패드랑 당근패드의 패드는 똑같네요. 일단 저는 당근씨오일을 페이셜오일과 섞지 않고 수분크림이나 로션에 한방울씩 톡 떨어트려서 쓰까쓰까 한다음에 쓰는요. 당근패드같은 경우 당근씨오일이 들어갔어도 화-하거나 자극적인게 없구요. 당근씨오일을 발랐을때의 쫀쫀함이 있어요! 그리고 향도 상큼합니다. 제가 쓰는 당근씨오일 냄새구리기로 유명한데 안그래요 너무 좋아요. 수박패드 쓰면서 톳패드도 하나 살라 했는데 당근패드도 좀 땅기네요... 어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