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즈 쉬머브릭 컴팩트 브론즈 10.5g
물론 건강하게 보이기만 하는 겁니다만 ㅎㅅㅎ 선물 받아서 사용했는데 짐승용량도 용량이고 펄땡이치곤 발색도 좋고 펄감 어마무시합니다. 대부분 이게 유행했을때와는 달리 유물쳐박템들이 되신거 같은데, 저는 아직 현역입니다! 펄포인트용 아이섀도로 꽤 자주 쓰고 있고, 쉐딩하고 브론저와 하이라이터의 중간처럼 씁니다. 브러쉬로 한번 쓸고 툭툭툭 털어서 아주아주 살짝 남은 펄로 쉐딩한 경계 쓸어주면 이뻐요. 아쥬 예뻐요 /ᐠ。ꞈ。ᐟ\ 특히 여름에 탔을때 브론저로 자주 이용합니다. 맨 위의 흰부분 펄땡이가 아주아주 쉬머하고 예뻐서 콧볼에 살쨕쿵 손가락으로 톡 해주면 필러 마즌거 같이 됨요. 여하간 이거하나로 화장 다 하고 나가는 날도 가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