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니 아 레브르
백화점 화장품은 별로 안 써봐서 궁금해서 구매 했어요 저희 지역은 입생로랑 매장이 따로 없어서 인터넷으로 구매했구요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겨우 구했습니다 색깔은 딱 여리여리한 핑크예요 입술에 바르면 윤기 돌면서 반짝이는 게 예뻐요 확실히 발색도 일반 로드샵이랑 다르고 촉촉해서 왜 다들 입생로랑 입생로랑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하지만 가격에 비해서 막 좋은 건 아니예요 촉촉한 게 끈적이면서 촉촉해서 입술에 얹으면 답답한 느낌이 있어요 잘 지워지기도 하구요 발색도 뙇!하고 선명하지 않아서 자연스러운 틴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구매 할만해요 인생틴트까지는 아니고 그냥 로드샵 틴트 중에서도 비슷한 거 나오잖아요 그거 살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