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오드란트 스프레이 패뷸러스 플라워
우선 저는 다한증이예요 겨드랑이던 손이던 발 이던간에 땀이 정말 많이 납니다 그래서 저와 비슷하신분들이 있을꺼 같아서 리뷰 씁니다 팩트를 말씀드리자면 땀! 납니다 나긴나요 하지만 안 뿌렸을때보단 덜나요 ㅎㅎ 역시 데오드란트!! 향은 호불호가 살짝 갈릴수있어요 사실 저도 제품 처음 뿌렸다가 이건 뭔 향이 이렇게 진하냐 하면서 인상을 찌뿌렸었는데 뿌리고 톡톡톡 해주면 진한 향 다 날라가고 은은하게 남아서 괜찮아요 장점 •향이 한 2시간 가량 은은하게 오래감 •겨땀이 나긴나지만 향이 좋음 •백화점 화장실에 방향제 꽃 향이 남 •뿌리고 2분이 지나면 뽀송해짐(전혀 뿌린 티가 안나요) •분사력 심각하게 좋음 단점 •옷 입기전에 뿌려야함 (안그러면 하얀 액체들이 묻어요) •너무너무 차가우니 멀리 떨어뜨린 다음 분사하기 •휴대하기엔 크기가 큼 •분사가 너무 쎔 주의사항 •뚜껑이 따로 없고 돌려서 열고 닫고 하는거 더라구요 4번째 사진보시면 오른쪽에 세로로 선들이 나열되있는데 양쪽에 있으니 동시에 누르시고 옆으로 살짝 돌리면 뿌릴수 있는 분사구가 나옵니다 •20cm 가량 떨어진 후에 뿌려주시고 뿌린 후 톡톡톡 해주셔야 할거같아요 안그러면 내장된 액체가 흐를 수 있어요 •되도록 옷 입지마시고 샤워 후에 뿌려주시고 말린 다음 옷 입으세요 뿌리고 나면 2분안에 금방 말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