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
셀프 탈색하고서 여행가기전에 해보고 싶었던 컬러중 하나였던 애쉬퍼플을 선택했는데 누구나 쉽게 사용할수 있다는점 빼곤 저한테는 별로였네요... 염색한지 하루밖에 안지났는데 밑에부분 색 다 빠지고 머리통부분만 색 조금 남아있다가 그 다음날 되니깐 다 빠지고 없네요. 머리 끝에만 다시 염색하려고 바세린도 안바르고 피부에 안닿게 염색했는데 염색한 뒤로 목덜미랑 헤어라인, 귓바퀴 간지러워서 여행가는길에 급하게 알러지 약 사서 먹었어요(이건 제 부주의때문에 발생한거기는 하지만 그래도 바세린 안발랐을때 알러지 반응이 일어나면 안된다 생각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