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쥬 알뤼르 잉크 6ml
오늘은 레드 립의 교과서죠, 샤넬의 레드 립을 소개해 드리려구 해요! 이 제품은 예전에 여행 갔을 때 공항 면세점에서 테스터해 보구 바로 산 템이에요. 발색에서 보이는 것처럼 증말 너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어흑... 가벼운 발림성에 약간 물기가 있게 마무리가 되어요! 보송보송한 타입은 아니더라구요. 블러립이나 벨벳립 틴트들과는 달리, 립스틱을 녹인 것 같은 제형이랄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봄웜(추정)이라서, 이 립 바를 때마다 얼굴에서 형광등이 켜지는 걸 매번 경험하구 있어요. 체리 토마토, 딱 요론 느낌이죠?! 이 틴트 바를 때면, 눈과 블러셔에 힘을 다 빼고 최대한 입술로 시선이 가게끔 해 주고 있어요. 조만간 이 제품을 활용한 motd도 촬영해 봐야게써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