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 슈터-시카 밤 크림 50ml
안녕하세요 다소 민감한 편 수분 부족형 지성피부를 가진 20대 중반 남자 대학생입니다. 요번 4월 새로이 출시된 빌리프의 스트레스슈처 시카 밤 크림 5일 간 아침 & 저녁으로 사용해본 느낌과 장 단점으로 후기 남겨보려합니다. ---장점--- 1. 사용감 민감성 피부를 위한 시카 크림답게 가벼운 제형으로 그에 비례하게 사용감이 굉장히 순합니다. 화해 20 가지 주의성분 0개 알레르기 주의성분 0개로 애초에 성분 자체가 굉장히 순하구요. 수분감을 가득 머금고 있는 촉촉한 워터와 젤 중간 타입의 제형 탱탱한 푸딩을 연상케하는 느낌으로 마치 가까스로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물방울을 터트리듯 손으로 만질때마다 터져나오는 수분감이 아주 좋습니다. 자체 수분 보습력 테스트 25.0% -> 50.5% 건성 피부 분들이 만족할정도로 폭발적인 수치의 보습감은 아니지만 사용 후 50% 이상을 만들어주는 사용감으로 지성피부 분들이 사용하기엔 저스트입니다. 2. 진정력 이 제품의 가장 핵심적인 기능 '피부 진정' 저 효이잉 역시 민감성 피부로 집에 돌아와서 하루를 마무리할때나, 아침에 갓 일어나 거울을 보면 피부가 자극을 받아 붉게 달아올라 있을때가 많은데요. 은은한 쿨링감으로 피부 열감을 내려줄 뿐 아니라 달아오른 피부의 붉은기를 내려주는데 피부 진정에 확실히 좋은 효과를 보았습니다. ---단점--- 1. 보습력 사용 후 50%를 간당히 넘는 수분 보습력 수부지나 일반 지성 피부의 분들이 사용하기에는 아주 적합합니다만, 중성이나 건성 피부의 분들이 사용하시기에는 보습력이 부족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일이나 진한 제형의 에센스 세럼 제품을 함께하시거나, 다른 더 꾸덕한 타입의 크림을 덧발라 애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쿨링감을 더욱 제대로 느끼기 위해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하여 사용하면 굉장히 좋습니다! 수분 물방울이 터지는 느낌이 더 세집니다. 오늘같은 날씨만 봐도 꽤나 더운감이 있는데 시원하게 사용하기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