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팡팡 빅 선쿠션 UD
아이랑 같이 써봤는데 순해서 예민한 아이피부에도 사용하기 좋았어요 물방울모양 퍼프라 굴곡진 부분도 꼼꼼히 사용하기 편하네요 선쿠션에 햇님무늬가 너무 예뻐요 퍼프에 그대로 찍혀나오는데 피부에 닿으면 쿨링감이 있어요 끈적이면 어쩌나 했는데 자연스럽게 톤업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좋아요 아쉬운점이라면 향이 좀 강한 편이라서 아이들 사용하기에는 부담스러워요 파우더리한 향이었음 더 좋았을거 같아요 그리고 케이스가 그림은 예쁜데 하얀 플라스틱소재라 좀 고급스러움이 없어보여요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차단에 PA++++이라는 놀라운 기능성이 케이스에 빛을 못바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