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 파운데이션 SPF15 PA+
평소 베이스메이크업은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본 + 미샤 초보양비비 21호 섞어서 사용해요. 원래 매트하게 표현되는걸 선호합니다! 더블웨어를 여름부터 겨울까지 쭉 쓰는 이유는 땀에도 잘 무너지지 않아서 였어요. 근데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 또한 매트하면서 커버가 잘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번에 백화점에서 23호 웜톤이나 내추럴톤 진단 받았는데, 원래 화사하게 표현하는걸 좋아해서 쿨톤컬러인 23C1 컬러로 피부 테스트를 받았었어요! 만약 사게된다면 그 컬러로 사려고 했죠. ((근데 이번에 뷰티엔젤 체험단 통해 사용해보게 됐어요!!)) 실내에서는 목과 얼굴톤이 크게 차이나보이진 않아요. 근데 야외에 나가면 확연히 차이가 나죠ㅎㅎ 그래도 지속력, 커버력 다 좋아서 더블웨어만큼 자주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기초케어 꼼꼼히 하시지 않는다면 좀 건조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