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쉬 허브 오리진 세럼 (욕세럼)
이 제품은 파룸 퀸즈맨에 당첨되어 받았던 제품인데 정말 감사하고 있다. 왜냐하면 파룸 덕분에 인생템을 하나 발굴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근데 이게 왜 욕세럼인지는 모르겠다. 나는 전혀 따갑거나 하지 않았다. 적당한 유분감이 느껴져서 세럼이라기보다는 가벼운 제형의 오일에 더 가까운 제품인데 피부에 촉촉한 막이 둘러쳐진 느낌이 드는 정말 괜찮은 제품이다. 이거 쓰고 피부가 정말 좋아졌다. 여름보다는 가을 이후에 쓰기를 추천한다. 이스탄불에 사는 지인에게 추천해준 리스트 중 하나. 그쪽 젊은이들이 코리안 뷰티에 관심이 많다고... 터키 여인들은 피부가 좀 거친 느낌이 드는데 이 제품이 도움이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