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 투 웨어 다우니 치크
삐아 라벤더를 만나기 전까진 슈에무라 m225가 인생템이었는데, 삐아 만나고 이것만 써요. 훨씬 맑고 예쁘고 화사하게 발색됩니다. 가을겨울 건조할 땐 필수예요! 다만 여름에는 다시 가루블러셔로 돌아갑니다. 크리니크 팬지팝은 진짜 손이 안가는데 삐아 라벤더 매일매일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