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라겐 타워 앰플
<체험단 당첨 후기> 너무나도 운좋게 리리코스 마린에너지 콜라겐 타워 앰플 이벤트에 당첨되어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전 지성피부로 T존부위엔 항시 기름이 뿜뿜하지만 U존 부위엔 건조함을 잘 느끼는 약간의 복합성이며, 피부가 예민한 편도 아니여서 대부분의 제품들이 잘 맞는 타입입니다. 제형은 콧물스킨?정도 되는 묽은 제형으로 대-충 얼굴에 올려 쓱쓱 발려도 밀린다거나 제품 흡수가 잘 안된다거나하는 느낌은 전혀 못 받았어요! 그정도로 흡수가 금방되서 바쁜 아침에도 잘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수분감만 느껴지는게 아니라 살짝의 유분감도 같이 느껴져서 괜찮더라구요. 요즘 스킨케어에서 크림을 제외하고 토너와 세럼 2가지로만 기초케어를 하는데요. 이 제품도 같은 방법으로 사용해본 느낌은 단독 사용을 할 경우 꽤 건조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바르고 난 직후부터 크게 보습감이나 수분감은 못 느꼈어요. 대신 토너-콜라겐 타워 앰플-이솔 프로폴리스 세럼 순으로 다른 가벼운 제품들과 함께 발랐을 땐 수분감이 레이어링되면서 저한테 딱 필요한만큼의 수분을 공급해줘서 바로 메이크업을 해도 건조함 전혀 못 느꼈구요 들뜸도 없었습니다. 아 사용하면서 진짜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입구부분이 너무 뻑뻑해서 한 손으로만 스포이드 사용을 못하겠다는거예요ㅠㅠ 한 손으로 스포이드빼서 사용하려다가 엎을뻔했어요. 👍장점 - 지성피부에게 딱 알맞는 수분감 - 빠른 흡수력 - 가벼운 제형감으로 부담없이 사용가능 👎단점 - 스포이드 입구가 너무 뻑뻑함 - 30ml밖에 안되는 용량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