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 네프 옹브르
#샤넬 에서 연초에 삿던 제품 이에요.. 저는 저 파랑과 빨강 녹색이 끌려서 삿던 ㅋㅋ 동생이 말림에도 불구하고 ㅋㅋ 저는 이상하게도 튀는 색이 좋더라구요 세상 튀는 파랑이 바르고 나댕길대도 잇지만 ㅎ 이번에는 세상 무난하게 바르고 나왔어요 베이지골드 + 녹색 + 브라운 ㅎ 너무 과하게 발색되지 않게 베이지 컬러를 미리 바르고 상커풀 안쪽으로 녹색을 쓴후 눈의 라인 자리에 갈색을 올려서 녹색과 섞이게 발랐어요 ㅋ그래서 은근히 이쁜데 갈색 만 으로 이쁜 느낌이아닌 좀 녹색을쓰면 피부가 밝아져서 ㅋㅋㅋ( 붉은 얼굴을 갖고 있아요) #칸테상스. 파래트는 정말 사랑입니다 . 과할거 같아도 생각보다 너무 이쁜 색만 잇어요 ㅎㅎ 다음엔 파랑 섞어서 보여드릴께용 ㅎ 립은 no.8 이랑 타브랜드의 쨍한 형광주황을 발랐어요 ㅋㅋ 볼터치은 삼월인가 이월인가에 나온 코랄빛 브라운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