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펙트 콜라겐 쿠션 SPF 50+ PA++++
윗부분이 네모난 모양이고 아래부분보다 커서 왜 이렇게 만들었지 했는 데 안에 거울을 큼지막하게 하기위해서라더라구요. 거울 커서 얼굴이 다 들어와서 화장할때 요거울만으로도 충분했어요. 옐로우베이스인데 너무 노란컬러가 아니라서 옐로우베이스를 안 좋아하는 저도 괜찮다 생각했고 밝은 21호는 아니지만 화사한 21호라서 21호보다 밝은 피부톤에서도 칙칙해보이지도 않고 화사해서 너무 동동 떠보이는건 싫지만 칙칙해보이는걸 싫어하는 분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퍼프도 물방울 모양처럼 되어있어서 눈가나 코옆에 섬세하게 발라주기에 정말 좋았어요. 처음 딱 얹었을때 수분감이 가장 먼저 느껴졌어요. 수분감은 있지만 번들거리지는 않고 세미매트에 윤기가 있는 정도입니다. 지금은 파우더처리가 딱히 필요없다 느껴지는데 유분폭발하는 여름에는 여기에 파우더처리를 해주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적은양을 사용했는데도 커버력은 좋았는 데 다크서클은 따로 컬러코렉터나 컨실러가 필요합니다. 밀착력도 좋아서 다른 화장할때 손이 닿도 손으로 블러셔를 발라도 자국이 난다거나 벗겨지는게 없었어요. 밀착력이 좋아서 지속력도 좋습니다. 결론은 전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던 쿠션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