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핸드크림
겨울보다 왠지 더 까질해지는 것 같은 손등 손을 자주 씻는게 습관이 되어서 그런가 봄 손 씻고 핸드크림 바르는 것 까지 습관이 되어야 하는데 핸드크림은 미끌거리고 답답해서 자기 전에만 발랐는데 불가리안 장미로 만든 요 핸드크림은 제형도 가볍고 촉촉한데 마무리는 산뜻 그러췌! 핸드크림이 이래야 손이 더 자주 가지 봄이니까 향도 은은하고 사용감도 산뜻한 불가리안 로즈 핸드크림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