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오드란트 롤온
뚜껑을 열면 요렇게 약간 무광의 굴곡들이 느껴지는 아주 커다란 롤온이 장착되어 있어요. 마찰면이 있어서 피부에 잘 발려지게 도와주더라구요. 롤온을 둥글게 굴리면서 피부에 발라주자 시원함이 느껴지더라구요. 더운날씨에 바르면 시원함이 느껴져서 더 좋을 거 같아요. 더불어 향이 너무나 상쾌하고 좋았는데요. 땀냄새도 없애줄 만큼 시원하고 청량한 향이 나더라구요. 롤온 데오드란트를 발라주니 요렇게 촉촉하면서 얇게 밀착이 됩니다. 여러번 기다리지 않고 바로 덧바를 수도 있어요 ㅎㅎ 빠른 드라이 피니시 효과로 빨리 마르면서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이 좋았어요. 상쾌한 언더암을 유지하게 도와주는 하이드로퓨갈 데오드란트 롤온이네요! #겨드랑이땀 이제 안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