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즈 시그니처
입술주름도 많고 각질도 많은편이에요. 사용해본 촉촉한 틴트제형(?) 제품 중 각질부각, 주름끼임이없는걸로 손에 꼽히는 제품이에요. 보통 입술 바를때, 입술케어하고 바르는데 이건, 케어 안하고 발라도 그다지 걱정없고 밀착력 완전 좋고, 굉장히 가볍게 발려요. 안바른듯한 느낌이라 굿! 124호 단품으로 쓰면, 여리여리한느낌나고, 다른 제품과 같이 그라데이션하면 루즈 시그니처 자체가 촉촉해서, 립브러쉬가 없어도 슥슥 그려주면 그라데이션이 아주 잘되요~ (그라데이션한 사진의 제품은 맥 매트제형이에요.) 113호도 사용중인데, 둘다 발색이 좋습니다. 브러쉬 팁도 입술라인을 깔끔하게 그리기 쉽게 만들어져서 다른 립베이스 제품이 많은데, 자꾸만 루즈 시그니처가 손이가게되네요 촉촉한 틴트들 보면, 시간이 좀 지나면 건조해져서 각질이 올라오는 제품들도 있는데 이건 그렇지 않았어요. 패키기도 매끈하게 잘빠졌고, 손에 잡히는 그립감도 좋아요 요즘 저의 최애템 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