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어 루즈 벨벳 3.5g
💁♀️영 보스 사용했습니다! 💁♀️웜톤입니다! 💁♀️각질과 입술 주름이 많고 입술이 매우 건조합니다!(여름에도 립밤 없으면 입술 갈라짐) 🌟본 제품은 미샤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고, 직접 사용한 후 작성한 솔직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혹시 다른 앱에서 이 리뷰를 보신 분은 그거 저에요...^^ 💄외관 -모 백화점 브랜드인 M사의 커팅과 굉장히 유사했고, 정말 수분감 하나도 없어보이는 무광 매트의 립스틱입니다. 💄색상 -화사하고 쨍한 토마토 레드빛입니다! 웜톤분들께 쬐끔 더 추천이긴 하지만 웜쿨 안가리고 다 잘 어울릴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제품 라인이 백화점 브랜드 랑0의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제품의 저렴이라 하고 특히! 이 영 보스 컬러는 랑0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의 『적색 접착제』 색상의 저렴이라고 하시더라구요,,,랑0은 차마 비싸서 사용해보지 못하고 유튜버님 영상으로만 접했었는데, 랑0의 적색 접착제 색상보다는 더 웜한 느낌인 것 같아요!(적색 접착제 색상은 핑크레드빛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비슷한 립 색상들과 비교하자면, [삐아] 라스트 벨벳 립 틴트 #생기갑보다는 더 주황빛이 빠졌구요 [클리오] 매드매트립 #썬릿오렌지보다는 더 붉은기도 빠지고 약간 있는 형광빛도 빠졌어요 [클리오] 매드매트립 #쥬시파파야보다는 더 채도 있고 어린 느낌의 레드에요 💄질감 -첫 사용감은 발리고 있나?+매트한 플라스틱 입술에 문지르는 느낌이었습니다. 진짜 발리는게 맞나 싶어요. 그러고 나서 두번째 이상 쓰면 괴애ㅣㅐ애앵장히 보드라워요. 부드럽 ㄴㄴ. 보드랍. 스치듯이 사라락 발리고 우와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입술 위에서 느낌이 엄청 가벼워요. 저는 이것이 광고가 아니라는 것에 제 학생증을 겁니다. 저는 입술에 뭐 올리면 되게 불편해 하는데 이건 되게 진짜 상상치 못한 가벼움이었어요ㄴ😮ㄱ. 매드매트립 제품이 가볍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제품에 비하면 무거운 편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가볍습니다. 글자 수 초과로 하단 사진에 추가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