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의 요정 앰플
다소 민감한 편 수분 부족형 지성피부를 가진 20대 중반 남자대학생입니다. 1주일간 아침 저녁 숲의 요정 앰플을 사용하고 사용전후 후기와 느낀점을 장단점으로 나누어 남겨보려합니다 ㅡㅡㅡ장점ㅡㅡㅡ 1 : 보습감이 굉장히 좋음 자체 수분 보습 측정량 29.0% -> 53.8% 물 처럼 흘러내리는 무게감없이 가벼운 워터타입의 제형에비해 사용 후 수분 보습량이 50% 가 넘게 측정이 될 정도로 사용감이 수분크림에 맞먹을 정도로 수분감이 좋습니다. 묽고 투명한 만큼 발림성이 굉장히 좋으며 살짝 유분감을 가지고 있어 은은한 코팅막을 형성해주는듯한 사용감도 인상적입니다 2. 구성 성분이 좋음 맹물 정제수를 완전히 배제 말그대로 듬뿍 함유된 센텔라 99.8% 함유! 병풀추출물 외에도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알란토인과 다이포타슘글리시리제이트 성분의 함유 20가지 알레르기 주의 성분도 없고 전 성분 EWG 그린등급으로 성분 구성표가 상당히 건강합니다. ㅡㅡㅡ단점ㅡㅡㅡ 1. 유분감이 느껴지는 사용감 워터타입으로 바르는 즉시 흘러내리는 물같이 가벼운 제형이라 도포시 자꾸 흘러내려 불편한 느낌이있습니다. 그리고 워터타입의 제형에 비해 유분감이 느껴지는 사용감으로 바른 직후와 흡수시켜준뒤에도 끈적거림이느껴지는데요 트러블케어를 위한 앰플인데 끈적거림과 유분감이 느껴져 조금 아쉬웠습니다. 2. 케이스가 더 고급스러웠으면 좋았을듯 외부 박스 케이스와 제품 본품의 보틀 케이스 2개의 케이스가 다 저렴해보인다랄까요 박스케이스는 그냥 얇은 플라스틱케이스 디자인프린팅도 거의 없다시피하고 제품의 특징을 프린팅한 종이곽을 끼워서 제작하였는데요. 제품 본품도 플라스틱 재질의 보틀인데 좋은 효능만큼이나 고급스러움이 느껴지고 재활용도 잘되는 유리병이었으면 더 좋지않았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