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블록 쿨링 톤업 선쿠션
다양한 선블록을 사용해 봤지만. 요런 쿠션타입은 아직 많이 접해보지 않아 새로운 기분으로 써 봤어요:) 쿨링 기능이 있다고 해서 바르면 민트처럼 화하려나..? 했는데 생각 했던 것 보다 자극은 거의 없었어요. 선블록 제형이 굉장히 가볍더라구요. 그래서 발릴때도 촉촉하면서 얇게 발리고 흡수 후에도 끈적임이 거의 없어 피부에 부담이 안가 좋았어요. 어지간한 쿠션 파운데이션은 대지도 못할만큼 가벼워요.ㅎㅎㅎ 대신 색상은 좀 밝은편 이예요. 제 손등 왼쪽이 민트색감의 센텔라, 오른쪽이 보라색 컬러의 아줄렌 이예요. 손등에 바르니 아줄렌이 상당히 자연스러워 보이는데요, 전 늘 선블록을 듬뿍 바르는 편이라 얼굴에 발랐을때도 자연스러운 느낌일거라고 생각하고 바르니 무지 밝아져서 깜짝 놀랐다는...ㅎㅎㅎ 어퓨 선쿠션은 얇게 발라줘야 깔끔하고 더 제품의 장점이 살아나는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