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스머지 립 틴트
https://blog.naver.com/helio2015/221514115520 레어카인드 오버스머지 립 틴트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벨벳틴 텍스처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부드럽고 폭신한 벨벳틴 텍스처가 입술 주름을 채워주어 매끈하고 통통한 입술을 표현해주어 이날만큼은 내 피부 중 입술이 가장 부드럽고 매끄러우면서 돋보이는 날이 된답니다 평소 매트 립을 사용하면 건조하고 주름이나 각질이 부각되어 입술 각질 제거에 보습까지 이것저것 관리를 많이 했었는데 레어카인드 오버스머지 립 틴트를 사용하면서부터 입술 관리를 따로 하지 않아도 관리를 받은 듯한 느낌이 드네요 아몬드 버터, 아르간 오일, 시어버터가 함유되어 입술에 발랐을 때도 주름 사이사이 매끈하게 메꿔주고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보송한 편안한 사용감을 주네요 티슈로 닦았을 때는 약간의 착색이 남아있지만 굳이 따로 포인트 리무버 사용할 필요 없이 클렌징 티슈나 오일을 사용하면 주름 사이까지 말끔하게 한 번에 지워져요 레어카인드 오버스머지 립 틴트 블러디 레드 색상은 톤 다운된 레드 립스틱으로 거의 피를 머금은 듯한 검붉은 색상에 가까워 과감하고 강한 이미지가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평소 핑크나 코랄 색상을 선호하는 편이라 컬러감이 강해서 약간 어려운 편인데 레드 립스틱 마니아분들은 좋아할 색상이에요 1-2mm 정도 오버립으로 발라봤는데 정말 티 안 나고 감쪽같지 않나요 ? 컨실러나 파운데이션으로 입술 경계를 없애지 않고 바로 발랐는데도 선명한 색상으로 인해 인위적이지 않고 원래의 제 입술같이 연출하기 쉬웠어요 또한 벨벳 립스틱답게 부드럽고 실키한 텍스처로 '음'하고 윗입술과 아랫입술끼리 문질러보면 손으로 벨벳을 만지는 듯한 부드러움만 남아 텍스처에 계속해서 감탄하게 되는 것 같아요 텍스처 하나만큼은 정말이지 립스틱계의 혁명이네요 벨벳처럼 부드럽고 매끈한 입술로 데일리 립 메이크업으로 안성맞춤이면서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거 같은 레어카인드 오버스머지 립 틴트의 벨벳 텍스처의 묘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