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 파운데이션 브러쉬
쓰다가 양조절을 못해서 쳐박아뒀는데 확실히 붓으로 펴바르니까 화장이 오래갔어요 그래서 요즘 다시 쓰고있어요! 기술이 없어서 붓자국이 아예 안남는건 아닌데 여짓껏 쓰던거보다는 덜남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