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라겐 타워 앰플
리리코스 마린데너지 콜라겐 타워 앰플 용기의 장점은 스포이드다.우선 스포이드로 제품을 쫙 끝까지 빨아들일 수 있다는 점.제품이 좋아도 스포이드로 찔끔찔끔 빨아들여져서 속터지는 제품이 많다... 또 다른 장점은 바로 본통인데, 스포이드가 안에 꽉 끼게 들어가기 때문에 제품이 샐 걱정이 없기도 하고, 외부와의 접촉도 줄여줘서 더 위생적인것 같다. 스포이드를 꽂아놓고 병을 눕혀 놓아도 제품이 새어나오지 않는다. 리리코스 마린데너지 콜라겐 타워 앰플은 콧물제형의(콧물말고 쓸 수 있는 말이 생각이 안난다....)가벼운 뿌옇다기보다 뽀얀 앰플이다.손등에 올리면 주르륵 흐른다. 손등에 펴바르면 쿨링감이 느껴지고 촉촉하다.꼭 손 씻는 것처럼 시원한 느낌이 좋다. 딱 수분만 충전된 느낌. 주름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했는데 그건 오랫동안 사용해야 알 수 있을 것 같고 지금은 탱탱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수분앰플같은 느낌이 더 강하다. 유분은 하나도 없이 수분만 꽉 넣어주는 앰플이다.이게 수분+콜라겐이겠지~바르면 얼굴이 시원하면서도 탱글 쫀쫀한 느낌이 든다.저녁에는 라네즈 크림스킨을 바른 후 위에 발라줬는데 그렇게하니까 훨씬 촉촉하면서 쫀쫀한 피부가 되는 것 같다. 번들거리거나 끈적이지 않아 깨끗한 마무리감이 더욱 만족스러운 제품.크림이나 다른 앰플을 위에 올리지 않고 버텨봤는데 30분 이상 지나도 속건조가 느껴지지 않았다.물론 악건성 피부를 가진 사람이라면 이 제품뒤에 바로 다른 제품을 사용해야 겠지만...꾸준히 사용해서 잔주름이 조금 완화됐으면더 주름이 생기는 걸 늦춰줬으면 하는 바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