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썸 카레스 쿠션 틴트
좋은분한테 받은 예쁜 틴트!! 사보고 싶었지만 제가 노란 편이어서 오퀴드는 시도도 못하고 있었어요... 근데 정말 좋은분이 짠! 하고 선물로 주셨어요~~ 그래서 여름에 계속 잘 발랐어요! (가을에 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쿠션처럼 톡톡 쳐주면서 바르면 되고,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생각보다 촉촉해요~ 그렇다고 막 촉촉은 아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