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 50ml+12ml
2차 퀸스맨에 발탁되어 기쁜 마음으로 택배를 받고 열었더니 마녀공장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가 땋! 여기저기 소문도 좋고 마녀공장 제품은 처음 사용하는거라 기대하고 사용해보았는데, 제 피부에는 안맞는건지 피부가 살짝 거칠어져서... 눈물의 팩으로 진정시키고 있습니다. 사용은 받고나서 하루 건너서 4일, 아침 저녁 총 8회 사용하였구요. 첫 날에 얼굴 찍고 막날에 찍어서 비교하려했는데 오히려 얼굴이 붉어져서 사진은 첨부 안할게요..ㅠ 처음 발랐을때는 생각보다 묽은 제형이라 수분감 가득한 느낌은 있었어요. 약간 점성도 있어서 매우 묽은 물풀을 바르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ㅎㅎ 흡수는 음.. 잘 안되었던거같아요. 이건 제 피부가 두꺼워서 그럴 수도 있지만 ㅎㅎㅎ 저랑은 잘 안맞았던건지 첫 퀸스맨 제품이었던 시카 카밍 밤 덕분에 많이 하얘졌던 코가... 다시 딸기딸기한 뾰루지 코가 되어서... 4일만에 사용을 중단하였습니다... 미안해요 퀸스맨... 부정적은 후기 쓰기 뭐해서 안쓰다가ㅠ 안쓰면 안된다고하여.. 남겼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