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바이오틱스 스킨 배리어 마스크
요즘 워낙 피부가 푸석푸석 해서 반신반의하는 심정으로 사용해봤는데요! 우선 에센스가 굉장히 흠뻑 젖어 있어서 가장 먼저 뜯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쟁여놔도 든든하겠다는 생각이었어요! 팩같은 경우에는 조금 많이 쟁여뒀다 싶으면 간혹 사용하기도 전에 말라버리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8ㅅ8 그런데 이건 그런 점에서 자유로웠고 남은 양으로 목, 팔, 다리까지 슥슥 발라주기 편했습니다! 향은 은근히 산뜻한 향이 났고 에센스는 흰색이라서 꼭 요거트? 요구르트?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향 자체가 강한 편은 아니라서 크게 호불호가 갈릴 것 같진 않네요 :) 바이오셀룰로오스 시트는 정-말 얇고 얇고 또 얇아요 그래서 양면으로 그물망이 붙어 있는뎇 양쪽을 함께 제거해버리면 얼굴에 붙이기가 매우 힘이 듭니다 ㅠㅠ! 꼭 한 쪽 면을 제거하고 얼굴에 붙인 다음, 나머지 한쪽 면을 제거해주세요 :) *끈적임이 없어서 밤/아침 모두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밤을 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