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 50ml+12ml
솔직한 리뷰 쓰래서 진짜 솔직하게 쓰려구요. 상처받지 마세요 📌제가 뭘 잘못했는 것일 수도 있고, 저랑은 잘 안 맞는 걸 수도 있습니다. 이건 정말정말 제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그렇게 알아주세요.📌 처음 받고는 별 보습감이나 워터리한 느낌이라던가 아무것도 안 들었어요. 그러다 며칠 지나자 바르다가 갑자기 따가워서 바로 물로 씻어서 지우고 한 동안 안 발랐어요. 그래도 받았는데 사용은 해야겠지, 하고 한 번 손등에 발랐는데 이 때 물같은 제형인지 처음 알았어요. 그만큼 얼굴에 올렸을 때 느낌이 없어요.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따가운 것도 사라지고 해서 다시 바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오늘까지 질질 끌다가 열흘은 못 채웠지만 여드레는 채웠여요. 보습감도 안 바른 것 보다는 당연히 있죠. 근데 음... 정말 딱 그정도. 안 바른 것 보다는 나으니까 바르는데 굳이 돈 주고 사서 발라야 되나..? 다른 거 더 좋은거 많이 있을 것 같은데..? 요런 느낌. 또 미백이라 하는데 저는 이거 효과 못 봤어요. 중간에 쉬어서 그런가, 그냥 피부색은 거기서 거기였어요. 사진이라고 올려도 뭐가 잡히는 게 없어서 사진은 패스할게요. 그런데 진짜 저는 이거 살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 있으면 다른 거 사라고 확성기로 크게 말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