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 50ml+12ml
마녀공장 제품은 사실 갈색병 하나만 알고 있었는데 이건 흰색제품이어서 제품 자체가 더 밝아보이고 제품의 미백기능에 디자인이 더 부합한다고 해야할까? 뭐 그런 느낌이에요 그리고 하얀색이라 어쨌든 갈색보다 시각적으로 더 밝아보이고 끌려서 손이 자주 가요 또 갈색병에 담긴게 아니라는 뜻은 빛에 약한게 아니라는 거라서 낮에도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좋았어요 기능성 제품 중에 밤에만 써야하는 것들 있잖아요 그런건 신경써서 고르거든요 ㅎㅎ 이건 세수하고 물기살짝 제거하고 바로 바르는데요 얼굴에 바르자마자 곧바로 부드러워지구 펴바른 손바닥도 너무 부들부들합니당💕💕 리뷰를 위해 일부러 이거 하나만 바르고 벼텼는데 속건조도 약간(!) 해결되는 것 같아요 아직 열흘정도 밖에 못써서 장담은 못하지만요 ㅎㅎ 이거 한통 다 쓰고 나면 다시 리뷰할게요 그런데... 그 보드라움이 오래가진 않았어요 제가 건성이어서 그런가 싶어서 얼굴에 더 바르려고 스포이드 다시 꺼내들었는데 하.. 맘이 급해서 그런가 몰라도 입구도 좁고 스포이드 끝은 휘었고 왠지 깨질것 같고 맘은 조마조마하고... 입구가 넓으면 쉽게 변질될까봐 그런지 병목이 좁기도 하구 스포이드 끝이 휘어진건 나름 줄줄 흐르지 말라는 아이디어인 것 같기도 한데 이게 좀 약간 사용하기에 신경을 기울여야할 점인 것 같애요 (제가 눈이 나빠서 흰 화장대에 내려놓으면 어디가 입구인지 허공을 헤메이는 손길이... tmi) 용량대비 가격대가 약간 있지만 갈락토미 성분이 추출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정도는 괜찮은 것 같아요 글두 보들보들한 느낌만큼은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