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 룸 핸드크림-플라워티
아는 동생 만날 때마다 싱그러운 꽃향이 나는데, 달달한 향도 아니면서 그린티 느낌의 청량하고 싱그러운 향이 나는 거예요. 과하지도 않으면서 은은한 향기라 은근 더 매혹적이야! 물어봤더니 요거였어요. 브링그린 티 룸 핸드크림 플라워티! 비싼 건 줄 알았는데 가격도 3000원대로 착하고,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미니사이즈라 휴대하기도 편해요. 핸드크림 바르면 손 끈적해져서 휴대폰 못만지는 경우도 있는데 요건 바르자마자 깔끔하게 스며들고 미끌거리지 않아 수시로 바르기도 좋아요. 여러모로 기특한 아이죠. 무엇보다 이 향기!!! 일상이 다 싱그러워지는 느낌! 올리브영에서 데려올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