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 50ml+12ml
미백기능이 있지만, 피부가 하얀 편이고, 2주만에 피부가 눈에 띄게 하얘질 수 없기에..건조한 내 피부에는 촉촉한 수분에센스로서 적합하였습니다. 기초화장품에 향이 첨가된 것을 원하지 않으므로 제가 느끼기엔 이 에센스가 무향인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피부에 수분을 머금게 해주고,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돕는 막형성 성분이 있는데..예민한 내 피부에도 자극적이지 않았고..순했습니다. 효소 에센스라서 처음 부터 양을 많이 쓰지 말라는 블로그 후기를 보고, 제품을 받은 그 날 저녁 세안후에 1~2방울씩 소심하게 사용하다가 괜찮길래 3일후부터는 스포이드로 3방울씩 넉넉히 발라주었습니다. 전에는 토너와 에센스를 모두 사용하였는데..바람 불고 건조한 요즘 날씨에도 마녀공장 에센스와 달팽이크림 2개로 기초화장은 끝..그리고 촉촉한 선크림과 커버력은 낮은 편이지만 촉촉한 프로폴리스 파운데이션으로 피부화장은 끝. 첫번째 사진은 2주동안 아침, 저녁으로 사용한 후 남은 양이에요.3개월은 더 쓸 수 있겠지요? 오후되면 입술과 볼 근처에 건조함이 눈에 띌 정도인데..계속 사용후 조금씩 좋아졌으면 합니다. ^^